Face-03

역시나 자잘한 마무리가 귀차니즘으로 다가오는구나...

by 미르 | 2008/07/05 02:10 | Mir's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디아블로 III 가 나온다니...

내게는 스타크래프트2보다 더 반가운 소식이다.
게임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디아블로 만큼은 진득허니 했었던 것 같다.
집에서건 회사에서건 24시간 컴터를 돌려놓고 앵벌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...
지금은 게임에서 손 끊고 건전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
디아3가 나오면 다시금 불타오를지도...

by 미르 | 2008/06/30 13:49 | Mir's Life | 트랙백 | 덧글(3)

Face-02

남들 다 노는 토요일(물론 1년 365일 휴일도 없이 고생하는 분들도 많지만...)
비도 오고 시국은 어수선하고 일하기 구찮고...
하드 한구석에 쳐박아둔 그림을 다시 꺼내서 잠시 끄적끄적

by 미르 | 2008/06/28 13:09 | Mir's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삼양라면의 진실과 오해

이제 라면은 삼양라면이다..ㅠㅠ

공업용 기름 사건이 언론(정부?)의 조작이었단 건 진작에 알았었지만
농심라면 맛에 길들여진 이후 다시 돌아가기 힘들었다.
라면을 즐기진 않지만 앞으로 의식적으로라도 삼양라면 좀 애용해 줘야겠는걸...

by 미르 | 2008/06/19 10:49 | Mir's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Face

그냥 일이 손에 안잡힐 때 끄적끄적...
완성할 수 있을까?

by 미르 | 2008/06/18 16:18 | Mir's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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